
▲교보증권 CI. (사진제공=교보증권)
교보증권이 급변하는 금융 시장 환경에 대응하고 미래 성장을 이끌 인재 확보에 나선다.
교보증권은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모집부문은 △본사영업 △본사지원 △지점영업 등으로 두 자릿수 규모로 채용을 진행한다. 지원 자격은 4년제 대학 졸업자 및 2027년 2월 졸업 예정자 또는 동등 수준의 역량 보유자로 전공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취업지원대상자 및 장애인, 증권·금융 관련 자격증 소지자와 지점영업의 경우 해당 지역 대학 출신자를 우대 채용한다. 전형 절차는 서류심사, 실무면접, 심층면접, 최종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지점영업 부문은 체계적인 실무 교육과 현장 체험을 연계한 인턴십 과정으로 운영된다. 실무면접 합격자는 약 3주간 인턴십을 거친 뒤 최종면접을 통해 정규직으로 채용된다. 입사 지원은 10월 5일까지 교보증권 채용 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이경민 교보증권 인사지원실장은 "혁신적인 사고와 도전 정신을 갖춘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