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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구리 가격이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국내 관련주인 풍산과 LS의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가 커지고 있다. 미국 관세 확대 전망과 광산 조업 차질이 맞물린 결과다. 증권업계는 연내 구리 가격이 톤당 1만6000달러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하며, 구리값 강세와 각 사의 다각화된 사업 부문 성장이 맞물려 양사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구리 가격 강세에도 불구하고 이날 풍산과 LS 주가는 나란히 하락 마감했다. 런던금속거래소(LME) 전기동(구리) 가격은 7일(미국 현지시간)부터 10일까지 4거래일
△롯데쇼핑,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소유 주식 277만주 → 257만주 변경 △KT, 자사주 3532주 취득 △한화시스템, 현대로템과 제품 공급 계약 체결 △LS, 자회사 LS전선 5000억원 교환사채 발행 결정 △KG모빌리티, 1545억원 규모 사모 전환사채 발행 △삼성제약, 60억원 규모 사모 전환사채 발행 △기아, 현대차증권으로부터 500억원 규모 MMT 매수 △SGC에너지, 군산 AI 데이터센터 사업 위해 'SGC-KIS 제1호'에 869억주 지분 출자 △신흥, 자사주 10만주 소각 예정 △삼성E&A, 2조4866억원 규모
11일 비상장 주식 시장은 호가 변화가 없었다. 미디어커머스 기반 브랜드 전문기업 와이즈플래닛컴퍼니가 기관투자자대상 수요예측에서 경쟁률 1248.47대1을 기록했다. 기업공개(IPO)관련 상장 예비심사 청구종목으로 온라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는 보합세를 보였다. 상장 예비심사 승인종목으로 특수 목적용 항법 및 항재밍 토탈 솔루션 전문업체 덕산넵코어스가 호가 2만2750원(+2.25%)으로 반등했다.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앱 운영기업 비바리퍼블리카는 5만250원(+2.55%)으로 오름세를 지속했다. 중고 거래 플랫폼 전문업체 당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