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수지ㆍ김나현, 다이빙 여자 싱크로 3m 스프링보드 은메달

기사 듣기
00:00 / 00:00

▲여자 싱크로 3m 스프링보드 결승 결과. (출처=네이버 치지직 '아시안게임 MBC' 중계화면 캡처)

한국 다이빙의 김수지(울산광역시청)와 김나현(강원특별자치도청)이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싱크로나이즈드 3m 스프링보드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수지ㆍ김나현 조는 27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다이빙 여자 싱크로나이즈드 3m 스프링보드 결승에서 2위에 올라 은메달을 차지했다.

김수지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이 종목 동메달을 획득한 데 이어 두 대회 연속 시상대에 올랐다. 당시 여자 1m 스프링보드에서도 동메달을 따낸 김수지는 이번 대회에서 한 단계 높은 은메달을 수확했다.

김나현은 전날 문나윤(제주특별자치도청)과 함께 여자 싱크로나이즈드 10m 플랫폼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데 이어 이틀 연속 메달을 따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