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설록, 차부터 보자기까지…추석 선물 ‘달빛’ 콘셉트로 [고향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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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부터 실속형까지 티 선물세트 라인업 강화
브라운 보자기에 자체 개발 원단 적용…다용도로 활용 가능

(사진제공=오설록)

오설록이 추석을 맞아 가격대와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는 티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프리미엄 티부터 실속형 제품까지 선물세트 구성을 세분화하고, 전용 보자기 포장 서비스를 더해 명절 선물 수요를 겨냥한다.

선물세트는 크게 프리미엄 구성과 일반 티 세트, 실속형 세트로 나뉜다. 대표 프리미엄 제품인 ‘티 에디션 헤리티지’는 마스터즈 티와 세작, 허브티, 블렌디드 티 등을 엄선해 구성했다. 다양한 종류의 차를 한 세트에 담아 차를 즐기는 소비자를 겨냥했다.

‘티 에디션 스페셜’은 순수차와 허브티, 블렌디드 티로 구성했다. 프리미엄 라인과 비교해 차의 구성을 단순화하면서도 오설록의 주요 티 제품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부담 없이 선물할 수 있는 실속형 세트도 마련했다. 가격 부담을 낮추면서도 차를 중심으로 구성해 직장 동료나 지인 등 비교적 가볍게 선물을 주고받는 수요를 겨냥했다.

선물 포장에는 ‘올해의 보자기’를 적용했다. 화이트, 브라운, 핑크 등 3가지 색상으로 운영한다. 특히 브라운 보자기는 전통 한복 소재인 ‘옥사’ 계열 옷감에서 착안해 자체 개발한 전용 원단을 사용했다.

해당 원단은 비침이 적고 은은한 광택과 조직감이 특징이다. 선물 포장에 사용한 뒤에도 창가리개나 찻자리 깔개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용성을 높였다.

추석 선물을 미리 준비하는 고객을 위한 온라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오설록 직영몰에서 할인 혜택과 구매 금액별 쿠폰팩을 제공하며 선착순 이벤트와 추가 포인트 적립 등을 마련했다. 선물세트는 직영몰과 전국 티하우스, 백화점 티샵, 제주 티뮤지엄 등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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