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부터 28일까지 공식 온라인몰 SSF샵서 10% 할인 쿠폰 등 혜택 제공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캐주얼 브랜드 빈폴이 2026년 가을·겨울(FW) 시즌을 맞아 브랜드 정체성을 강조한 캠페인을 펼친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14일 브랜드 철학인 본질주의를 바탕으로 기획한 캠페인 '인투 유어 에센셜'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서울의 일상과 문화를 반영해 정교화한 클래식 의류를 제안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캠페인 영상에는 배우 김선호와 전소영이 출연해 각자의 연기 활동에 몰입하는 과정을 담았다. 영상은 14일 김선호 편을 시작으로 16일 전소영 편이 순차 공개된다. 영상과 화보는 빈폴 공식 인스타그램과 삼성물산 패션부문 온라인몰 SSF샵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빈폴은 이번 시즌 주요 의류로 해링턴 재킷, 울 재킷, 트렌치코트, 옥스퍼드 셔츠, 니트, 팬츠 등을 구성했다. 실용성을 높인 '에센셜' 라인업도 강화했다. 소매 밑단 단추 트임을 적용한 '베러 데이즈 카디건', 미니 로고를 더한 '베러 핏 쿼터집', 포플린 소재의 '소프트터치 셔츠' 등을 대표 품목으로 판매한다.
온라인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14일 오전 10시부터 28일 오전 9시 59분까지 SSF샵에서 영상 속 배우 착장 상품을 구매하는 소비자에게 최대 10만원 한도의 10% 할인 쿠폰을 준다. 선착순 100명에게는 1만원 페이백 혜택도 제공한다.
원은경 삼성물산 패션부문 빈폴사업부장(상무)은 “유행을 넘어 오랜 시간 이어온 브랜드의 본질을 고객들에게 진정성 있게 전달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사람들의 일상에, 그리고 일생에 함께 할 수 있는 빈폴만의 클래식 웨어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