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HD현대중공업은 울산동구청에서 ‘추석명절 사랑의 온정나눔 전달식’을 진행했다. (사진제공=HD현대중공업)
HD현대중공업은 ‘추석 명절 사랑의 온정 나눔 전달식’에서 8300만원 상당의 성금을 동구청에 기탁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이진 울산 동구청 상무와 천기옥 울산 동구청장, 양호영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HD현대중공업은 60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독거노인과 한부모, 장애인 가정 등 1200세대에 전달해 지역 취약계층의 명절 준비를 도울 예정이다.
이와 함께 사회복지시설 31개소와 경로당 46개소 등 총 77곳에 과일을 비롯해 2300만원 상당의 명절 선물도 전달할 방침이다.
HD현대중공업은 지난 1995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마다 지역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난 2011년부터는 온누리상품권도 기부해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힘을 쏟고 있다.
HD현대중공업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이웃사랑 실천과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