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현관 해남군수 '민생경제 등 소비촉진 대책 마련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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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현관 전남광주특별시 해남군수. (해남군)

"추석 명절 민생경제 살리기 위해 소비촉진 등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명현관 전남광주특별시 해남군가 9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대대적인 소비 촉진 행사에 나서면서 밝힌 의지다.

실제 명 군수는 실과소장과 읍면장이 참석한 열린 소통회의에서 추석 명절을 비롯해 9월 중 운영되는 군민들에게 혜택이 주어지는 각종 사은행사에 대해 적극적인 홍보와 참여를 주문했다.

특히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할인과 환급 혜택이 주어지는 해남사랑상품권, 온누리상품권, 지역상가 이용 환급행사 등을 활용을 주문했다.

더욱이 온라인 쇼핑보다도 저렴한 가격도 가능해지므로 군민들의 폭넓은 이용을 당부했다.

해남사랑상품권도 9월 한 달간 할인구매와 캐시백을 통해 역대 최대인 18% 할인혜택이 주어야 한다.

온누리상품권은 16일부터 20일까지 10% 할인 판매를 실시한다.

또 관내 착한가격업소 결제시 7% 추가 캐시백(예산 소진시까지), 해남읍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최대 2만원 환급행사(9.16~9.20)도 있다.

게다가 해남읍 상가 이용 시 해남사랑상품권·온누리상품권 최대 2만원 환급행사(15~18) 등이 집중 진행된다.

이에 대해 명현관 해남군수는"전국에서도 가장 우수한 사례로 꼽히고 있는 해남사랑상품권을 비롯해서 가맹점을 확대하고 있는 온누리상품권, 군 자체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지역상가 이용 할인 혜택까지 파격적인 혜택이 주어지는 만큼 군민들이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디지털 상품권 등 이용방법이 다양해지고 있는 만큼 어르신들도 어려움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꼼꼼하고 세심하게 운영해 군민들이 체감하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강하게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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