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강훈. (사진제공=앤피오)
배우 강훈이 현 소속사 앤피오와 재계약을 체결하며 동행을 이어간다.
앤피오는 8일 강훈과의 재계약 소식을 알리며 "강훈 배우와의 재계약 소식을 전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두터운 신뢰와 애정으로 향후 활동 역시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배우 강훈이 펼칠 다양한 활동에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재계약 소식과 함께 새로운 프로필 사진도 공개됐다. 사진 속 강훈은 청량하고 부드러운 분위기부터 차분한 카리스마까지 다양한 매력을 드러냈다.
강훈은 2014년 단편 영화 ‘피크닉’으로 데뷔한 뒤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옷소매 붉은 끝동’, ‘작은 아씨들’, ‘너의 시간 속으로’, ‘나의 해리에게’, ‘메스를 든 사냥꾼’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 ‘최애의 사원’에서는 주인공 강하기 역을 맡아 활약하고 있다. 다정한 눈빛과 섬세한 감정 연기로 로맨스를 그려내는 한편 코믹한 장면까지 소화하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차기작도 정해졌다. 강훈은 궁녀 운영과 세자 이향의 사랑과 비밀을 그린 로맨스 퓨전 사극 ‘수성궁 밀회록’에서 세자 이향 역을 맡아 현재 촬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