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윤슬자이’ 8일 청약⋯청약통장 없이 100% 추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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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통장·주택 소유 여부 무관
전용 114~203㎡ 총 651실 공급

▲목동윤슬자이 모형도 (사진제공=GS건설)

서울 양천구 목동에 들어서는 ‘목동윤슬자이’가 8일 청약을 진행한다.

분양업계에 따르면 목동윤슬자이는 이날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청약을 받는다. 청약통장 가입 여부나 주택 소유 여부, 거주지역과 관계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다. 당첨자는 100% 추첨제로 선정한다.

목동윤슬자이는 서울 양천구 옛 KT 목동부지에 지하 6층~지상 최고 48층, 3개 동, 전용면적 114~203㎡ 총 651실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 지하 1~3층에는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위탁 운영하는 약 3000평 규모의 멤버십 웰니스 공간 ‘콩코드 클럽 바이 조선’이 들어선다. 수영장과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사우나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102동 47층에는 스카이 커뮤니티 ‘클럽 클라우드’가 조성된다. 와인리저브와 카페테리아를 갖춘 ‘스카이비스타’를 비롯해 게스트하우스, 업무·미팅 공간, 음악·영화 감상 공간 등이 들어선다.

목동 생활권과 교육환경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목동 학원가와 현대백화점 목동점, 이마트 목동점 등이 가깝다. 지하철 5호선 오목교역과 9호선 신목동역도 이용할 수 있다.

당첨자는 11일 발표한다. 계약은 13~14일 진행하며 입주는 2030년 하반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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