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타는 금요일’ 손빈아, 임영웅 역주행곡 도전…오유진과 선두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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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타는 금요일' 현장 스틸. (사진제공=TV조선)
‘금타는 금요일’ 손빈아와 오유진이 황금별 단독 선두 자리를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

4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37회에서는 가수 박상철이 ‘골든 스타’로 출연해 후배 가수들과 무대를 꾸민다.

이날 박상철은 대표곡 ‘무조건’의 인기에 대해 “1위 트로피만 해도 100개 이상은 될 것 같다”고 밝힌다.

오유진은 박상철의 대표곡 ‘무조건’을 선곡한다. 오유진은 “챕터3는 무조건 골든컵을 타야 한다”며 승부욕을 드러내고, 박상철도 “‘무조건’은 점수가 잘 나오는 노래”라고 말한다.

손빈아는 박상철이 작곡한 ‘바보 같지만’으로 맞선다. ‘바보 같지만’은 임영웅이 방송에서 부른 영상이 약 240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다시 주목받은 곡이다. 손빈아는 저음과 고음을 오가며 무대를 선보인다.

현재 손빈아와 오유진은 각각 황금별 3개를 보유해 공동 선두에 올라 있다. 이번 대결 결과에 따라 두 사람 가운데 단독 선두가 나올 수 있다.

박상철과 손빈아, 오유진의 무대는 4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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