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암살자(들)' 포스터. (사진제공=(주)하이브미디어코프)
31일 오전 8시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살자(들)’은 사전 예매 관객수 3만3141명을 기록했다. 한국영화 가운데 가장 많은 예매량으로, 전체 예매 순위에서는 ‘오디세이’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암살자(들)’은 현재 상영 중인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를 제치고 전체 예매 순위 2위로 올라섰다. 개봉일인 9월 23일까지 3주 이상 남은 시점에 예매 관객 3만명을 넘어섰다.

▲8월 31일 오전 8시 기준 '암살자(들)' 실시간 예매율. (출처=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허진호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출연한다. 유해진은 저격 사건 현장을 목격하고 배후를 좇는 형사 철구, 박해일은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신문사 사회부 부장 재환을 연기한다. 이민호는 사건 한가운데로 뛰어드는 신입 기자 영일 역을 맡았다.
제작은 ‘남산의 부장들’, ‘서울의 봄’, ‘내부자들’ 등을 선보인 하이브미디어코프가 맡았다. ‘암살자(들)’은 제51회 토론토 국제영화제 갈라 섹션에도 공식 초청됐다.
‘암살자(들)’은 9월 23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