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가 9월 15일 개관 1주년을 맞는다. 1주년을 기념해 객실 패키지를 비롯해 유스케 아오키 협업, 게스트 바텐딩, 한정 와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31일 파르나스호텔앤리조트에 따르면 지난해 9월 문을 연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는 웨스틴의 웰니스 철학을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과 결합해 운영해왔다. 객실에 웰니스 요소를 적용하고 다이닝과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함께 구성했다.
1주년 기념 ‘Happy Anniversary with Welly Bear’ 패키지는 9월 15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영한다. 객실 1박과 ‘온:테이블(ON:TABLE)’ 조식 2인, 리미티드 에디션 시그니처 ‘웰리베어’와 키링, 하우스 와인 1병으로 구성했다.
미식 행사도 이어진다. 세계적인 페이스트리 셰프 ‘유스케 아오키’와 협업해 ‘더 로그(The Logue)’ 한정 애프터눈 티와 ‘에딧(ÉDIT)’ 시그니처 초콜릿 케이크를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선보인다. 9월 9~11일에는 ‘온:테이블’에서 아오키 셰프가 참여하는 라이브 디저트 스테이션을 운영한다.
‘더 로그’에서는 9월 3일 ‘르챔버’ 엄도환 바텐더, 17일 ‘청담 앨리스’ 박용우 바텐더가 참여하는 게스트 바텐딩을 진행한다. ‘아시안 라이브(Asian Live)’는 ‘이음 - 아시아의 맛을 하나로 잇다’ 스페셜 코스를 마련한다. ‘에피셀라(Epicellar)’에서는 프랑스 와이너리 ‘쉔 블루(Chêne Bleu)’와 협업한 ‘Epicellar 1st Anniversary Edition’ 레드와인과 로제와인을 각각 600병 한정 판매한다.
9월 3일부터 10월 31일까지는 레스토랑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스탬프 행사도 진행한다. 1주년 미식 프로모션 이용 후 스탬프 3개 이상을 모은 고객 가운데 선착순 100명에게 ‘웰리베어’ 키링 또는 1주년 기념 텀블러를 제공한다. 추가 추첨을 통해 객실 숙박권과 식사권 등을 증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