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축구 이어 핸드볼 도전⋯아시안게임 기간 4회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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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대한핸드볼협회)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이 축구에 이어 핸드볼에 도전한다.

한국핸드볼연맹은 28일 '골때녀 핸드볼컵'이 다음 달 2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간 총 4회에 걸쳐 방송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한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고 핸드볼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특별 기획됐다.

한국을 대표하는 핸드볼 스타들도 출격한다. 윤경신 두산 감독과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의 실제 모델인 이상은이 감독으로 나서며 박하얀, 배민희, 김온아, 심재복 등이 함께한다.

이들은 '골때녀' 출연진과 호흡을 맞춰 핸드볼 특유의 박진감과 재미를 시청자들에게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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