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 이벤트존 게임 및 전광판 OX 퀴즈 통해 유니폼 등 경품 증정

▲순하리 진 매치데이 포스터. (사진제공=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가 과일탄산주 브랜드를 앞세워 야구팬을 겨냥한 스포츠 마케팅을 펼친다.
롯데칠성음료는 29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롯데자이언츠와 LG트윈스의 경기에서 롯데자이언츠와 함께 ‘순하리 진 매치데이’를 연다. 이번 행사는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에게 제품 특유의 상큼한 풍미와 청량감을 알리고자 마련했다.
행사는 경기 당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사직야구장 중앙 광장에서 열리는 장외 이벤트와 경기 중 열리는 장내 이벤트로 나뉜다. 장외 행사장에서는 공을 던져 구역을 맞히는 ‘통과일 스트라이크존’ 게임과 캔 모양 추첨기를 활용한 경품 추첨을 진행한다.
참가자에게는 자이언츠 유니폼과 응원도구, 부채, 쿨러백 등을 증정한다. 경기 중에는 전광판을 통해 제품 관련 문제를 맞히는 ‘순하리 진 OX 퀴즈’를 열고 다양한 경품을 전달한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롯데자이언츠와 함께하는 이번 매치데이를 통해 야구팬들이 순하리 진만의 상큼한 과일 풍미와 브랜드 특징을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순하리 진을 더욱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소비자 접점에서 브랜드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