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한유원)이 추석을 앞두고 중소기업 제품 216개를 모은 온라인 기획전을 운영한다. 한유원은 24일 동반성장몰에서 ‘추석 명절 특집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획전은 다음달 18일까지 진행된다. 한돈·한우 선물세트와 사과·배 등 차례용 과일세트, 멸치·김 등 해산물 세트 등 중소기업 제품 216개를 판매한다.
동반성장몰은 한유원이 2018년부터 운영 중인 중소·소상공인 전용 온라인 복지몰이다. 현재 약 3000개 중소기업의 제품 20만여개가 입점해 있다.
동반성장몰을 도입한 공공기관과 대기업 등의 임직원은 개인별로 지급된 복지포인트를 활용해 입점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한유원은 이를 통해 중소기업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
이태식 한유원 대표이사는 “최근 불경기, 고물가 등으로 중소기업, 소상공인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어 다가올 민족 명절 추석에 이루어질 소비에 대한 이들의 기대가 크다”며 “이번 기획전을 통해 우수 중소기업 제품의 판매가 활성화돼 모두 함께 웃을 수 있는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