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투자증권이 시니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은퇴 후 삶을 지원하기 위한 세미나를 열었다.
20일 신한투자증권은 신한금융그룹의 시니어 대표 브랜드인 '신한 SOL메이트'를 소개하고 시니어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신한 Premier 시니어 라이프 밸런스 세미나'를 개최했다.
신한 SOL메이트는 신한금융그룹이 시니어 고객의 건강한 노후 생활과 안정적인 자산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는 대표 브랜드다. 시니어 고객이 은퇴 이후에도 경제적, 신체적, 사회적으로 활기찬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신한 SOL메이트의 브랜드 철학을 알리고 시니어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건강관리와 노후 자산관리에 대한 고객의 관심을 반영해 건강과 금융을 함께 다루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1부 건강 특강에서는 홍정기 차의과학대학교 스포츠의학대학원 교수가 강연자로 나섰다. 홍 교수는 '생존 근육운동, 바르게 걷기·바르게 뛰기'를 주제로 올바른 걷기와 달리기 자세, 근력 강화 방법, 관절 건강관리 등 건강한 노후를 위한 실천 방안을 제시했다.
이어진 2부 투자 특강에서는 박근배 신한투자증권 신한 Premier 패스파인더부 상무가 시니어 세대를 위한 자산관리 전략을 설명했다. 박 상무는 노후 자산관리에 대한 시장 환경과 투자 시 유의사항, 자산 배분 관점의 관리 방안 등을 공유했다.
행사에 참석한 고객들은 건강과 자산관리를 한자리에서 함께 살펴볼 수 있어 유익했으며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내용이 많아 만족도가 높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시니어 고객의 건강과 자산관리에 대한 관심을 반영해 두 분야를 함께 다룬 새로운 형태의 고객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차별화된 콘텐츠와 프리미엄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