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손우현. (사진제공=사람엔터테인먼트)
배우 손우현이 사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0일 사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손우현은 최근 전속계약을 맺고 새로운 출발에 나섰다.
손우현은 2016년 영화 '나비효과'를 통해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 '공수도'와 드라마 '녹두꽃', '나의 별에게', '오케이 광자매', '금수저', '행복배틀', '춘화연애담'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영화와 드라마를 넘어 무대에서도 활약했다. 연극 '달걀의 모든 얼굴', '테베랜드', '셰익스피어 인 러브'와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 사랑과 살인편' 등에 출연하며 폭넓은 연기력을 선보였다.
올해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3월 가비엔제이(Gavy NJ)의 '해바라기(2026)'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데 이어 6월에는 연극 '화이트래빗 레드래빗'으로 관객들과 만났다.
최근에는 유승호, 김의성, 허성태, 정채연 등이 출연하는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에 특별출연한다는 소식을 알렸다.
12월에는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의 구슬'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영화와 드라마, 공연을 넘나들어 온 손우현이 새 소속사와 함께 펼칠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사람엔터테인먼트에는 박규영, 수현, 이기홍, 이수혁, 이연희, 정우, 차정원, 수영 등이 소속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