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모델들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스위트파크에서 후르츠 산도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스위트파크’가 이달 31일까지 서울 마포구 연남동 유명 디저트 브랜드 ‘호라이즌 식스틴’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골드망고·복숭아·멜론 산도 등 과일과 부드러운 크림이 어우러진 후르츠 산도를 선보인다. 풍성한 과일 단면의 화려한 비주얼이 특징이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스위트파크’가 이달 31일까지 서울 마포구 연남동 유명 디저트 브랜드 ‘호라이즌 식스틴’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골드망고·복숭아·멜론 산도 등 과일과 부드러운 크림이 어우러진 후르츠 산도를 선보인다. 풍성한 과일 단면의 화려한 비주얼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