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팝업스토어까지 확대…쇼핑에 문화 콘텐츠 더해
▲롯데백화점 전경. (사진제공=전주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 전주점이 쇼핑과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전주사랑 쇼핑축제’를 연다. 전시와 캐릭터, 베이커리, 뷰티 행사를 백화점 전관에 배치해 고객 체류형 콘텐츠를 강화한다.
롯데백화점 전주점은 14일부터 23일까지 10일간 2~4층에서 전북문화관광재단·미술공감채움과 함께 ‘아트 스퀘어’ 전시를 연다고 밝혔다.
6층 이벤트홀에서는 16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캐릭터 올스타전’을 열고 캐릭터 굿즈와 전시공간을 운영한다.
지하 1층 식품관에서는 14~27일 ‘빵지순례’ 행사를 통해 인기 베이커리와 디저트를 선보인다.
1층 화장품 매장에서는 ‘제2회 슈퍼 뷰티 페스타’를 열고 단독 기획세트와 샘플링 행사를 진행한다.
‘별다꾸’, ‘플리츠미’ 등 팝업스토어와 스포츠·골프·캐주얼 상품군 행사도 마련된다.
최동희 롯데백화점 전주점장은 “쇼핑을 넘어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지역 대표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