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진♥’ 이동하, 신혼집 최초 공개…‘전참시’서 결혼생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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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에 출연한 이동하 소진 부부. (사진제공=MBC)
배우 이동하가 아내인 그룹 걸스데이 출신 소진과의 신혼 생활을 공개한다.

이동하는 15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411회에 출연해 소진과 함께 생활하는 신혼집과 일상을 처음 공개한다.

이동하와 소진은 2023년 결혼해 올해 결혼 3년 차를 맞았다. 방송에서는 두 사람이 10년 넘게 사용한 가구와 소품 등으로 꾸민 집과 부부만의 일상이 소개된다.

두 사람은 집 안에서도 장난감 무전기를 이용해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보여준다. 먼저 일어난 이동하는 침실에 있는 소진에게 무전기로 아침 인사를 건네고, 이후 소진의 머리를 쓰다듬는 등 애정을 표현한다.

이동하와 소진이 애초 결혼 생각이 없었다는 이야기도 공개된다. 두 사람은 연애 과정에서 서로를 평생의 동반자로 선택하게 된 계기를 방송에서 밝힐 예정이다.

이동하의 운동 일상도 소개된다. 그는 드라마 ‘김부장’에서 ‘남실장’을 연기하기 위해 골격근량을 7~8㎏ 늘렸다고 밝히며 크로스핏과 복싱 등 운동 과정을 공개한다. 집에서는 소진을 위해 직접 요리에 나서는 모습도 보여준다.

드라마 ‘김부장’ 촬영 뒷이야기도 전한다. 이동하는 윤경호와 촬영한 트럭 장면의 제작 과정과 두 사람이 가까워진 계기를 밝힌다.

배우 소지섭과의 인연도 공개한다. 이동하는 ‘광장’에 이어 ‘김부장’까지 함께한 소지섭에게 두 차례 순금 선물을 받았다고 전한다.

이동하와 소진의 신혼 생활이 담긴 ‘전지적 참견 시점’은 15일 오후 11시 10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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