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원 국회의원 ...고흥군양보호사협회 현장 목소리 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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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원 국회의원. (조계원 국회의원 사무실)

전남 광주특별시 고흥군요양보호사협회(회장 김선희)가 지역사회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특히 요양보호사의 처우개선과 돌봄서비스 발전 방안을 논의 했다.

조계원 국회의원과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위원장 경선 후보를 비롯해 지역 정치권 관계자, 사회복지계와 요양보호사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더욱이 고흥지역의 노인돌봄 현장에서 직접 활동하고 있는 요양보호사들의 애로사항과 정책적 요구를 공유했다.

또 고령화 시대에 걸맞은 지역 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이뿐만 아니라 요양보호사들의 근무환경 개선과 처우 향상, 안정적인 돌봄 인력 확보에 관심을 보였다.

또한 장기요양 서비스의 질적 향상 등 현장에서 체감하는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지속적인 정책적 관심과 지원의 필요성이 강조됐다.

김선희 고흥군요양보호사협회장은 "요양보호사는 어르신들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일상을 지키는 돌봄의 최일선에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요양보호사들의 권익과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 회장은 그동안 고흥지역 요양보호사의 권익증진과 지역사회 돌봄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5년 제2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등 사회복지 현장에서의 공로를 인정받은 바 있다.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고흥군요양보호사협회는 지역사회와 정치권, 복지현장이 함께 소통하며 어르신이 살기 좋은 고흥, 요양보호사가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고흥을 만들어가기 위한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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