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엔씨소프트)
같은 기간 매출은 7705억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01%, 전 분기 대비 38%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1312억원을 기록했다.
지역별 매출 비율은 한국 48%, 아시아 25%, 북미·유럽 등 27%로 집계됐다. 전체 매출에서 해외가 차지하는 비율은 52%로 국내를 넘어섰다. 해외 매출 비율은 4분기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PC 게임 매출은 3438억원으로 분기 최대 기록을 경신했다. '리니지 클래식'이 1835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성장을 견인했다. 지난 6월 말 기준 출시 후 140일간 누적 매출은 2691억원에 달한다. '리니지 리마스터' 매출도 전 분기보다 18% 늘어났다.
모바일 게임 매출은 1853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소폭 증가했다. '리니지M' 매출은 전 분기보다 4% 불어났다.
모바일 캐주얼 매출은 글로벌 모바일 게임 플랫폼 저스트플레이가 처음 연결 편입되면서 1687억원으로 집계됐다. 모바일 캐주얼 사업이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약 22%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