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사진제공=엔씨)
엔씨는 게임스컴 개막 전야제 행사인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ONL)'에서 신작 3종의 신규 정보를 공개한다. 북미 개발 스튜디오 아레나넷이 개발 중인 '길드워3'는 B2B관에 참가한다.
'아이온2'는 9월 30일 글로벌 얼리액세스를 시작한다. 현재 얼리액세스 참여권이 포함된 파운더스팩을 판매 중이며, 게임스컴을 통해 글로벌 이용자 접점을 확대하고 출시 전 기대감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신더시티'는 오픈월드 시네마틱 3인칭 슈터(TPS) 장르의 신작으로, ONL에서 세계관을 담은 신규 트레일러를 공개한다. 7월 스팀 페이지를 개설한 이후 글로벌 이용자들과 개발 소식을 공유하고 있다.
개발명 '프로젝트 본파이어'로 알려진 신작도 ONL에서 처음 공개된다. 트레일러를 통해 정식 타이틀과 게임의 주요 콘셉트 및 특징을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아레나넷이 PC·콘솔 플랫폼으로 개발 중인 '길드워3'는 B2B관에 참가해 글로벌 게임쇼 일정을 이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