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굴부터 육성, 해외 판로 확대까지 협력

▲5일 서울경제진흥원에서 진행한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이선영 CJ ENM 커머스 부문(CJ온스타일) 대표이사(오른쪽),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이사(왼쪽)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CJ온스타일)
CJ온스타일이 서울시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경제진흥원(SBA)과 유망 중소기업 발굴부터 육성, 글로벌 진출까지 지원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CJ온스타일의 브랜드 발굴·육성 및 콘텐츠 커머스 역량과 SBA의 중소기업 지원 인프라·글로벌 네트워크를 결합해 중소 K라이프스타일 기업의 글로벌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유망 기업을 공동 발굴해 시장 검증, 판로 확대, 글로벌 진출을 단계적으로 지원한다. 해외 전시·박람회 및 유통·바이어 네트워크 지원은 물론 ‘서울콘’과 연계한 인플루언서 마케팅 및 라이브커머스 등도 공동 추진한다.
CJ온스타일은 2023년부터 ‘CJ온큐베이팅’을 통해 유망 브랜드를 발굴하고 상품 기획·콘텐츠·마케팅·해외 진출을 통합 지원하며 브랜드 육성 역량을 축적해왔다.
올해는 110억원 규모의 ‘K라이프스타일 펀드’를 조성하고 아마존 코리아 등 글로벌 파트너십도 확대했다. 이번 협약으로 더 많은 K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육성하는 사업으로 확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날 서울경제진흥원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선영 CJ ENM 커머스부문(CJ온스타일) 대표이사와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