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마릴린 먼로 100주년 기념 영화 '플레시 임팩트' 이미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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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마릴린 먼로 탄생 100주년 기념 영화 플레시 임팩트 이미지 (사진=제네시스)

제네시스는 마릴린 먼로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제작을 지원한 영화 '플레시 임팩트(Flesh Impact)'의 이미지를 공개했다고 29일 밝혔다.

제네시스는 마릴린 먼로 탄생 100주년을 맞아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부터 미국 뉴욕 제네시스 하우스에서 마릴린 먼로의 삶과 예술적 가치를 재조명하는 전시 '매니페스팅 마릴린(Manifesting Marilyn)'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영화 제작 지원도 그 연장선에서 추진됐다.

플레시 임팩트는 마릴린 먼로의 독보적인 존재감과 아우라를 의미하는 표현에서 제목을 따왔다. 관객들이 스크린을 통해 마릴린 먼로를 더욱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대중에게 알려진 배우의 모습뿐 아니라 시대를 앞서간 혁신가이자 도전적인 인물로서의 삶을 조명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영화는 마릴린 먼로 재단의 소유주이자 관리사인 어센틱 브랜즈 그룹과 협업해 제작됐다. 배우 겸 감독인 매기 질렌할이 연출을 맡았으며, 다코타 존슨이 전성기 시절의 마릴린 먼로를, 아카데미상 수상 배우 엘렌 버스틴이 노년의 마릴린 먼로를 연기한다. 이 밖에도 피터 사스가드와 세피데 모아피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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