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호갱노노)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28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강남구 ‘타워팰리스1차’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61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6억5000만원(36%) 상승했다.
2위는 서울 강남구 ‘타워팰리스1차’로 56억원에 실거래되며 12억원(27%) 올랐다. 3위는 ‘현대14차’로 58억6000만원에 거래되며 8억6000만원(17%)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서울 영등포구 ‘반도보라빌’이 13억9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27% 올라 4위를 기록했고 광진구 ‘데쟈뷰’는 9억2000만원에 거래되며 228%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서울 서초구 ‘메이플자이’, 영등포구 ‘동아에코빌’, 서대문구 ‘경남1차’, 경기 화성시 ‘솔빛마을서해그랑블’, 서울 동작구 ‘대방대림’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