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busanlottegiants' 인스타그램 캡처)
걸그룹 리센느(RESCENE) 멤버 미나미가 롯데 자이언츠의 스페셜 시구자로 나선다.
롯데 자이언츠는 24일 공식 SNS를 통해 "3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홈경기 스페셜 시구자로 리센느 미나미가 함께한다"고 발표했다.
미나미는 경기 시작에 앞서 시구를 맡아 팬들과 만난다.
리센느는 최근 카라의 명곡을 리메이크한 'Pretty Girl(프리티 걸)'로 활동 중이며, 미니 1집 타이틀곡 'LOVE ATTACK(러브 어택)'이 역주행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제7회 섬의 날 홍보대사로 위촉됐으며, 멤버들이 잇달아 프로야구 시구·시타에 나서는 등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롯데는 31일 오후 6시 30분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홈경기를 치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