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일본 도쿄게임쇼 참가…'펄 인 블루' 등 신작 3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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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사진제공=넷마블)
넷마블이 일본 도쿄게임쇼 2026(TGS 2026)에서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펄 인 블루' 등 신작 3종을 공개한다.

넷마블은 일본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 2026(TGS 2026)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 시연과 체험 행사도 마련했다.

넷마블은 TGS 2026 특설 사이트를 열고 출품작을 공개했다. 특설 사이트에서는 출품작 소개와 부스 프로그램, 무대 행사 등 관련 정보를 행사 전까지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은 일본 인기 지식재산(IP) '샹그릴라 프론티어'를 기반으로 한 태그 교체 수집형 역할수행게임(RPG)으로 체험판과 무대 행사를 운영할 예정이다.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는 애니메이션 '나 혼자만 레벨업'을 기반으로 개발 중인 모바일 로그라이트 액션 RPG다. 체험판을 통해 애니메이션 이후의 오리지널 이야기와 전투를 공개할 예정이다.

'펄 인 블루'는 서사 중심의 서브컬처 수집형 RPG로 시연과 세계관을 반영한 체험형 부스, 다양한 이벤트를 운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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