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2026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주최하고 최고 권위의 AI 산ㆍ학ㆍ연 협력 생태계인 ‘대한민국 대표 AI 연구거점 구축 프로젝트’의 핵심 행사다. ‘AI Beyond Intelligence: Into the Real World’를 주제로 국내외 AI 연구자와 산업계 인사가 한자리에 모인다. 지난해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린 1회 행사에는 튜링상 수상자인 얀 르쿤 뉴욕대 교수 등이 기조연사로 나서 500여명이 참석하는 등 짧은 역사에도 국내를 대표하는 AI 연구 심포지엄으로 자리매김했다.
국가AI연구거점은 KAIST와 고려대, 연세대, POSTECH 등 4개 대학 교수진 45명과 학생 연구진 150여명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AI 연구 협력체다. 포티투마루는 네이버클라우드와 포스코홀딩스, LG전자, HD현대 등과 함께 출범 초기부터 파트너 기업으로 선정돼 활동해왔다.
포티투마루는 이번 행사에서 AI 플랫폼 존에 부스를 마련해 ‘묻고, 답하고, 행동까지 – 스스로 완수하는 에이전틱 AI’를 메인 테마로 부스를 구성한다. 부스 현장에서는 독보적인 초거대 AI 환각 제어 기술과 강력한 프라이빗 보안 모드가 적용된 ‘Trustworthy Answering AI’ 플랫폼의 아키텍처와 비즈니스 적용 시나리오를 소개한다. 특히 강력한 보안의 프라이빗 모드를 지원해 공공·민간 모두에서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다. 앞서 포티투마루는 민간 부문 AI-MASTER와 공공 부문 TTA CAT 인증을 모두 획득해 국내 최초로 민·관 양대 LLM 신뢰성 인증을 국내 최초로 획득한 바 있다.
에이전틱 AI 스타트업 포티투마루는 복잡한 업무 프로세스를 스스로 설계하고 완수하는 ‘행동하는 인공지능’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검색증강생성(RAG42), 인공지능 독해(MRC42) 및 도메인 특화 경량화 모델(LLM42)로 대표되는 독보적인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초거대 AI의 한계인 환각(hallucination) 현상을 완벽히 제어하는 것이 강점이다. 특히 강력한 보안 기반의 프라이빗 모드와 엔터프라이즈 최적화를 통해 비용 효율적인 산업∙공공 AI 전환(AX) 혁신을 지원한다.
포티투마루 김동환 대표는 “국가AI연구거점이 출범하던 2024년부터 파트너로 함께하며 국내외 최고 수준의 연구진과 호흡을 맞춰온 것은 큰 자산”이라며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세계적 석학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AI 연구의 최전선에서 연구 성과를 산업 현장의 실질적 가치로 이어가는 에이전틱 AI 기술력을 소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