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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통상 압박과 맞물린 구글의 고정밀 지도 반출 문제가 2007년 이후 최대 변곡점을 맞았다.구글의 보완 서류 제출로 실무적인 검토가 재개된 가운데, 미 정부의 통상 압박이 가세하면서 우리 정부의 고심도 깊어지고 있다. 국가 안보를 이유로 굳게 닫혔던 지도의 문턱이 이번에는 열릴지 산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5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구글의 한국 지도 데이터 반출 요구가 행정적 막바지 절차에 진입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11월 국토지리정보원에서 협의체 회의를 열어 고정밀 지도 반출 문제를 논의한 뒤 구글에 보완 서
주혜민 더핑크퐁컴퍼니 CBO “아기상어 넘어 ‘100년 브랜드’ 만들 것” 단순 애니메이션 제작 넘어 AI기술 접목⋯‘패밀리 엔터테인먼트 테크기업’ 도약 선언 ‘파일럿 콘텐츠 제도’ 통해 기획 추진 도와⋯자체기술 ‘원보이스’로 글로벌 공략 속도 전 세계 아이들이 열광하는 핑크퐁과 아기상어가 이제 화면을 넘어 인공지능(AI)을 통해 아이들에게 직접 말을 건다. 더핑크퐁컴퍼니는 단순한 애니메이션 제작사를 넘어 AI 기술을 전면에 내세운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테크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최근 서울 서초구 더핑크퐁컴퍼니 사무실에서
백업률 90% 이후 '용량 부족' 안내, 백업 시작 시점으로 변경 유료구독 결제유도 논란도⋯필요 용량 공개 여부는 검토 후 결정 '국민 채팅앱' 카카오톡 이용자가 스마트폰 교체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사용해야 하는 채팅·미디어 등 백업(임시 저장) 기능의 '용량 부족' 안내 체계가 개편된다. 지금은 휴대전화 용량이 충분하지 않을 경우 백업률 90% 이상 마무리단계에서 자동 취소되지만, 앞으로는 백업 시작 전 알림을 받고 불필요한 파일을 삭제할 수 있게 된다. 카카오는 사내 규정 등을 이유로 비공개했던 카카오톡 '백업 필요 용량'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