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선택한 주요 뉴스를 보여드립니다.
국민의힘이 2일 6·3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후보에 양향자 최고위원을 확정했다.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는 경선으로 진행됐으며 경선엔 양 최고위원과 함진규 전 한국도로공사 사장, 이성배 전 MBC 아나운서가 참여했다.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전날까지 이틀 간 당원 투표(50%)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50%)를 실시한 결과 양 최고위원이 이성배 전 MBC 아나운서, 함진규 전 의원을 꺾고 최종 후보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양 후보는 삼성전자 최초의 상고(商高) 출신 여성 임원(상무)을 지냈다. 2016년 1월 민주당에 영입됐으며 202
국내 휘발유와 경유 판매 가격이 이번 주에도 동반 상승하며 4월 초 이후 5주 연속 뛰었다. 2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의 4월 5주(4월 26일~30일) ‘국내 석유제품 주간 가격 동향’에 따르면 휘발유 판매 가격은 전주 대비 리터당 4.8원 상승한 2008.6원을 기록했다. 또 경유 판매 가격도 전주보다 5.1원 오르며 리터당 2002.8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휘발유와 경유의 주유소 판매 가격은 4월 첫째 주부터 5주 연속 상승했다. 정유사가 공급하는 가격도 함께 올랐다 4월 넷째 주 정유사의 휘발유 공급가격은 전
인사부서 등 실무진 20여명, 2월 설 연휴 직후 권고사직 통보 한달 뒤 대상자 전원 재배치 결정, 계약직 늘고 승진 인사도 늦어져 한글과컴퓨터그룹이 최근 대규모 조직 개편 과정에서 권고 사직 통보 후 인력 재배치를 단행하며 내부 소통에 진통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영진이 공격적인 인공지능(AI) 비전을 선포하며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으나, 단기간 내 이뤄진 인사 결정의 번복으로 내부 구성원들 사이에서는 고용 안정성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27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한컴 그룹은 올 해 2월 설 연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