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부터 오버나이트 균일가 및 일반 생리대 50여종 최대 50% 할인

이마트가 생활 필수품인 생리대를 고품질 초저가로 선보이며 장바구니 물가 안정에 나선다.
이마트는 2일 목요일 전 점포에서 LG생활건강의 브랜드 쏘피와 협업해 단독 개발한 초저가 생리대 2종을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상품은 쏘피 리얼순면 중형과 대형으로, 가격은 팩당 3950원이다. 중형 기준 1매당 가격은 99원, 대형은 109원으로 기존 이마트에서 판매하던 일반 순면 생리대와 비교해 4분의 1 수준이다. 이마트는 업태 간 통합 매입을 통해 원가 경쟁력을 확보했으며, 핵심 상품에 대한 가격 투자를 진행해 이번 초저가 상품을 개발했다.
품질은 프리미엄급으로 유지했다. 시중 저가형 생리대가 주로 부직포 소재를 사용하는 것과 달리, 이번 신상품은 사이드 날개 부분을 제외한 커버 전체에 100% 순면을 사용했다. 길이도 일반 날개형보다 2cm 늘린 26cm로 제작해 편안함을 더했다. 독일 피부과학연구소의 성분 안전성 시험인 더마테스트 인증을 획득해 안전성도 입증했다.
이마트는 생리대 물가 안정을 위해 2일부터 다양한 할인 행사도 병행한다. 5일까지 행사카드로 결제 시 정상가 16900원인 쏘피 안심숙면팬티 무표백을 포함한 입는 오버나이트 생리대 20종을 7000원 균일가에 판매한다. 같은 기간 좋은느낌 유기농100%순면 에어리 입는오버나이트 등 4종은 5000원 균일가로 마련했다. 15일까지는 좋은느낌 오리지널 맥시슬림 중형 등 일반 날개형 생리대 50여개국 제품을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한다. 이번 행사 상품은 전국 이마트 매장과 SSG닷컴에서 구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