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페이퍼·전주원파워, 임직원 485명 소통·조직문화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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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현장·서울사무소 전 구성원 참여
세대간 소통과 협업 중심 근무환경 강화

▲전주페이퍼와 전주원파워 임직원들이 조직문화 교육에 참여해 상호존중과 양방향 소통의 중요성을 배우고 있다. (사진제공=전주페이퍼)

전주페이퍼와 전주원파워가 임직원 간 소통과 협업을 강화하기 위한 조직문화교육을 실시했다.

두 회사는 최근 임직원 485명을 대상으로 ‘상호존중과 양방향 소통으로 만드는 건강한 조직문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교육은 생산직과 사무직, 주·야간 근무자가 모두 참여할 수 있도록 3차례 진행됐다. 서울사무소 임직원은 온라인으로 함께했다.

강은미 한국인재경영교육원 대표는 조직 내 존중과 배려의 중요성, 세대 간 소통 방법, 협업 역량 강화 방안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했다.

참여형 프로그램과 질의응답도 마련해 구성원들이 현장에서 경험한 소통 사례와 개선 의견을 공유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직원은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소통이 조직 경쟁력과 안전한 근무환경의 기반이라는 점을 다시 확인했다”고 말했다.

전주페이퍼 관계자는 “상호존중과 소통을 바탕으로 신뢰와 협력의 조직문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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