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의회 초선의원 8명, 조례·예산심사 실무교육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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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례 입안·예결산 심사 등 직무역량 강화

▲제10대 남원시의회 초선의원 8명이 직무연수를 받고 화이팅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남원시의회)

제10대 남원시의회 초선의원 8명이 29일 완주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찾아가는 초선의원 직무연수’에 참여했다.

연수에서는 지방의회의 역할과 조례안 입안·심사, 예산·결산 심사, 공무국외출장 기준 등을 다뤘다.

남원시의회 관계자는 “실무교육을 바탕으로 시민 눈높이에 맞는 정책 중심의 의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남원시의회는 7월 3일 개원식을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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