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액두유 99.9% 설탕무첨가로 저당·고단백 스펙 완성
에드워드 리 셰프와 협업 및 매일루틴챌린지 캠페인 전개

매일유업이 전개하는 저당두유 브랜드 매일두유가 올해 4월 선보인 신제품 ‘매일두유 99.9 서리태’가 누적 판매량 100만 팩을 넘어섰다. 이는 시간으로 환산하면 약 3초마다 1팩씩 팔린 셈이다. 판매된 190mL 멸균 포장팩(높이 12cm 기준)을 일렬로 정렬하면 그 길이는 약 120km에 달하며, 이는 마라톤 풀코스(42.195km)를 약 3번 완주할 수 있는 거리다. 출시 직후부터 가파르게 올라가는 판매량으로 스테디셀러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매일두유 99.9 서리태는 백태 원액두유 95.9%와 국산 서리태 원액두유 4%를 더한 99.9% 콩물 제품이다. 설탕을 넣지 않고 1팩(190mL)당 당류를 1.8g으로 낮췄으며 식물성 단백질은 9g을 함유했다. 매일유업은 실온 보관이 가능한 멸균팩 형태로 제품을 구성해 휴대성을 높였다.
매일유업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이달 30일까지 인스타그램에서 ‘매일루틴챌린지’ 캠페인을 진행한다. 설탕무첨가 매일두유 99.9와 함께하는 일상을 기록하는 행사로 1등 5명에게는 24K 순금 황금콩(1돈)을 증정한다. 브랜드 앰버서더인 에드워드 리 셰프와 협업해 두유수프와 두유과일주스 등 저당두유를 활용한 요리 레시피도 제안한다.
매일두유는 원액두유 99.9%의 △'매일두유 99.9(플레인)'를 비롯해 △'고단백 플레인' △'고단백 검은콩' △'렌틸콩' △'검은콩(저당)' △'오리지널' △'초콜릿' 등 총 8종의 라인업을 운영 중이다. 제품은 공식몰 매일다이렉트와 네이버 직영스토어, 대형마트,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