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 헤네시 ‘Spirit of Travel’ 서울 에디션 선보여

기사 듣기
00:00 / 00:00

서울 감성 담은 디캔터와 러기지 태그 제공

▲프리미엄 코냑 브랜드 헤네시(Hennessy)의 한정판 컬렉션 '헤네시 X.O Spirit of Travel 서울 에디션(Hennessy X.O Spirit of Travel Seoul Edition)' (사진제공=롯데면세점)

롯데면세점이 프리미엄 코냑 브랜드 헤네시(Hennessy)의 한정판 컬렉션 '헤네시 X.O Spirit of Travel 서울 에디션(Hennessy X.O Spirit of Travel Seoul Edition)'을 국내 면세업계 단독으로 선보인다. 서울의 문화적 정체성과 여행의 감성을 담은 한정판 디캔터 제품으로 인천공항점과 김포공항점에서 판매된다.

12일 롯데면세점에 따르면 '헤네시 X.O Spirit of Travel 서울 에디션'은 한국의 역동적인 문화와 현대적 분위기를 반영한 한정판 상품이다. 구매 고객에게는 전용 엠보싱 가죽 러기지 태그가 제공된다. 제품은 100% 종이 펄프 소재의 재활용 가능한 보호 케이스에 담긴다.

헤네시 X.O는 1870년 모리스 헤네시(Maurice Hennessy)가 처음 선보인 코냑 업계 최초의 Extra Old(X.O) 제품이다. 'Spirit of Travel' 컬렉션은 헤네시 X.O의 전통을 현대 여행객의 문화적 경험과 연결하는 프로젝트로, 건축과 문화, 예술적 표현에서 영감을 받아 도시별 정체성을 담은 한정판 디캔터로 구성된다.

롯데면세점은 지난 5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내 헤네시 플래그십 매장을 서울 에디션 콘셉트에 맞춰 새롭게 꾸몄다. 매장을 찾은 고객들은 서울 에디션의 디자인과 브랜드 헤리티지를 직접 살펴볼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