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에프앤비, 우송대학교 외식조리대학에 장학금 10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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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을 이어갈 것”

▲교촌에프앤비, 우송대학교 외식조리대학에 장학금 1000만원 전달. (사진제공=교촌에프앤비)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우송대학교 외식조리대학에 10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11일 밝혔다. 장학금은 지원이 필요한 학생, 봉사활동 우수자, 성적 우수자 등 20명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교촌에프앤비는 9일 우송대학교 솔파인레스토랑에서 외식조리대학 장학금 전달식을 열었다. 이번 장학금은 외식·조리 분야를 전공하는 학생들의 학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식에는 임형욱 교촌에프앤비 커뮤니케이션본부장과 김혜영 우송대학교 외식조리대학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장학증서를 전달, 학생들의 학업과 성장을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미래세대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교촌은 올해 경희사이버대학교, 가천대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원광대학교 등 전국 각지 대학에 장학금을 전달하고, ‘제6회 자립준비 지원사업' 후원 등 미래세대를 위한 사회공헌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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