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행사는 '머니 리밸런싱 : 돈의 길을 바꿔라 – 생산적 금융으로 여는 성장의 통로'를 주제로 열립니다. 자본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에만 머물지 않고 혁신 산업과 성장 기업으로 흘러가 우리 경제의 새로운 균형점을 찾을 수 있는 정책 방향과 실천 금융 전략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고승범 대회위원장(전 금융위원회 위원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 원장의 심도있는 기조연설이 준비돼 있습니다. 또 ‘트럼프 2.0과 지정학적 위험이 바꾸는 세상'을 주제로 한 오건영 신한은행 패스파인더 단장의 초청강연도 진행됩니다.
오후 세션에는 5대 금융지주의 혁신금융 성공 사례 발표와 김세완 자본시장연구원 원장을 좌장으로 학계·산업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열띤 패널 토론이 이어집니다.
특히 올해는 풍성한 부대행사가 관람객들을 맞이합니다. 전시장 내에는 5대 금융지주가 직접 참여하는 특별 전시 부스가 마련됩니다. 이들 부스에서는 자본의 효율적 배분을 유도하는 ‘생산적 금융’ 사례는 물론, 금융권의 미래를 이끌 ‘인공지능(AI) 기반 혁신 금융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취업준비생들을 위해 국내 주요 6대 은행 인사담당자가 면접관으로 나서는 ‘금융 DREAM 모의면접’도 동시에 진행됩니다.
아울러 행사 당일 오후에는 자산 시장의 고수들로부터 실전 투자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와이즈포럼'이 동시 개최 행사로 열립니다. 전문가 강연을 통해 급변하는 투자 환경을 진단하고 합리적인 자산 포트폴리오 전략을 제시하는 자리입니다. 이상우 인베이드투자자문 대표와 홍춘욱 프리즘 투자자문 대표가 연사로 나서 하반기 부동산 및 주식 시장을 심층 전망할 예정입니다.
금융 및 재테크에 관심 있는 국민과 취업준비생, 그리고 현명한 자산 리밸런싱 전략을 구상하는 투자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 행사명: 제13회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 주제: '머니 리밸런싱 : 돈의 길을 바꿔라' – 생산적 금융으로 여는 성장의 통로
■ 일시: 2026년 6월 18일(목) 09:00 ~ 17:00
■ 장소: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하모니볼룸(LL)
■ 주최: 대한민국금융대전 대회위원회
■ 주관: 이투데이
■ 후원: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은행연합회, 한국거래소, 금융투자협회,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여신금융협회, 저축은행중앙회 등
■ 대상: 금융 및 재테크, 금융권 취업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 문의: 이투데이 전략사업부 (02-799-2682)
■ 참가신청: www.financeshow.co.kr/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