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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부터 4대 금융지주의 실적 시즌이 시작됐다. 숫자만 놓고 보면 축포를 터뜨려도 이상하지 않다. KB·신한·하나·우리 등 4대 금융의 지난해 연간 당기순이익 합계는 약 18조 원으로 추정된다. 역대 최대 규모다. 개별 실적도 눈에 띈다. KB금융은 순이익 6조 원 고지에 바짝 다가섰고, 신한금융은 처음으로 ‘5조 클럽’ 진입이 유력하다. 30일 가장 먼저 실적을 발표한 하나금융은 지난해 연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4조29억 원을 기록하며 사상 처음 ‘4조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우리금융 역시 전년 대비 실적이 개선될 전망이다
투명 바디로 ‘보이는 관리’ 구현 2만5000Pa 흡입력과 듀얼 플렉서블 암… 사각지대 공략은 확실 자동 세척·건조로 손 덜어주지만 재맵핑 필요 구간과 가격은 부담 DJI가 하늘에서 쌓아온 정밀 기술을 바닥으로 옮겼다. 드론 강자 DJI가 국내에 처음 선보인 로봇청소기 ‘로모(ROMO) 시리즈’ 가운데 최상위 모델인 로모 P는 “센서 회사가 만든 청소기”라는 인상을 준다. 흡입력 숫자 경쟁에서 한 발 더 나아가 공간 인식과 장애물 회피 능력을 전면에 내세운 점이 특징이다. 첫인상은 디자인이 잡는다. 로모 P는 본체 상단과 스테이션
PG·선불전자지급·외환업 등록 확보…한국 기업 해외 진출 금융 인프라 강화 글로벌 비즈니스 계좌·결제대행부터 순차 출시…아태 네트워크 확장 가속 기업가치 11조원 시리즈G 이후 첫 M&A…한국 거점으로 APAC 성장 전략 본격화 글로벌 금융 플랫폼 기업 에어월렉스가 국내 전자결제 기업 페이누리를 인수하며 한국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 핵심 금융 라이선스를 확보해 한국 기업의 글로벌 확장을 지원하는 한편, 해외 기업의 국내 사업 운영 기반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에어월렉스는 전자지급결제대행(PG) 라이선스와 선불전자지급수단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