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환경의 날 맞아 친환경 소비 이벤트 진행

▲팰리스호텔 전경 (사진제공=강원랜드)
강원랜드가 하이원 팰리스호텔의 환경표지인증을 추가로 받으며 리조트 내 모든 숙박시설에 대한 친환경 인증을 마쳤다. 강원랜드는 세계 환경의 날과 녹색소비주간을 맞아 친환경 구매 인증 이벤트와 그린카드 혜택 확대 등을 통해 고객 참여형 친환경 활동도 강화한다.
5일 강원랜드에 따르면 하이원 팰리스호텔은 지난달 18일 환경부 공식 ‘환경표지인증’을 획득했다. 이에 따라 강원랜드는 2023년 12월 그랜드호텔, 지난해 3월 하이원 콘도에 이어 팰리스호텔까지 인증을 받으며 국내 리조트 업계 최초로 리조트 내 전 숙박시설 인증을 완료했다.
‘환경표지 인증제도’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기관인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운영하는 친환경 인증 제도다. 제품과 서비스의 전 과정에서 오염물질과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자원·에너지 사용을 절감하는 등 환경성이 우수한 제품과 서비스에 부여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