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복궁면세점은 김해국제공항에서 운영 중인 입국장면세점을 전면 개편해 리뉴얼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진제공=경복궁면세점)
경복궁면세점이 김해국제공항 입국장면세점 리뉴얼을 통해 영남권 해외여행객 공략 강화에 나섰다. 신규 브랜드 확대와 매장 환경 개선을 앞세워 입국장면세점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경복궁면세점은 김해국제공항에서 운영 중인 입국장면세점을 전면 개편해 리뉴얼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김해공항 입국장면세점 개점 5주년을 기념해 진행됐다. 매장 인테리어를 밝고 현대적인 분위기로 새롭게 구성했으며, 면세 인기 화장품과 프리미엄 사케 브랜드 등 신규 브랜드를 추가 입점시켜 상품 경쟁력을 강화했다.
경복궁면세점은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31일까지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구매 고객 전원에게 사은품을 증정하고 담배 특별 할인과 신규 입점 브랜드 추가 할인 행사 등을 통해 고객 혜택을 확대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입국장면세점 이용 만족도를 높이고 김해공항 이용객 유입 확대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복궁면세점은 현재 김해국제공항 내 입·출국장면세점을 운영하며 영남권 해외 여행객의 쇼핑 편의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지역 사회 공헌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경복궁면세점은 부산 지역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 행사에서 부산광역시장 감사패를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