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위메이드)
이미르컵 월드 챔피언십 시즌2는 다음달 27일 월드 챔피언십 준결승과 28일 월드 챔피언십 결승전과 레전드 매치 순으로 펼쳐진다. 위메이드는 5월 24일부터 31일까지 온라인 지역별 토너먼트를 실시해 월드 챔피언십 본선 참가 서버를 결정한다.
월드 챔피언십 우승 서버는 레전드 매치에서 한국 대표 선수들과 맞붙는다. 레전드 매치 한국 대표 선수는 이달 31일까지 ‘레전드 오브 이미르’ 공식 사이트에서 신청을 받은 후 전투력 랭킹에 따라 총 250명을 선발한다. 선발 결과는 다음달 2일 발표된다.
이미르컵 월드 챔피언십은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핵심 콘텐츠인 서버대전을 기반으로 한 e스포츠 대회다. 대회는 전장 중앙의 ‘승리의 탑’을 파괴해 왕관을 획득한 후 지정된 목적지까지 운반하면 승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경기 시간 중 운반에 실패하면 승리의 탑 파괴, 보스 기지 점령, PvP 전투 등으로 누적된 점수를 합산해 승패를 가린다.
위메이드는 지난 대회 피드백을 반영해 경기 방식도 일부 손봤다. 캐릭터가 사망할 경우 부활 기회를 최대 3회로 제한하는 ‘라이프 모드’를 새롭게 적용해 몰입감과 긴장감을 높일 계획이다.
이미르컵 월드 챔피언십 시즌2의 상세한 내용은 ‘레전드 오브 이미르’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