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토요타자동차가 한국도로교통공단과 손잡고 운전자 안전의식 제고와 교통문화 개선을 위한 참여형 캠페인을 진행한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한국도로교통공단과 공동으로 ‘바른 드라이버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캠페인은 이날부터 6월 19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토요타·렉서스 공식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전국 전시장,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CONNECT TO) 등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운영된다.
이번 캠페인은 운전자들이 자신의 운전 습관을 점검하고 안전운전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핵심 프로그램인 ‘바른 드라이버 테스트’는 총 20개 문항으로 구성됐으며 참가자는 결과를 통해 자신의 운전 성향을 확인하고 평소 놓치기 쉬운 안전운전 수칙과 주의사항을 점검할 수 있다.
참가자가 지정된 해시태그와 함께 토요타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태그해 테스트 결과를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토요타 가주 레이싱(Toyota Gazoo Racing) 기념품 등 경품도 제공한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캠페인과 함께 한국도로교통공단이 운영하는 교통약자 대상 맞춤형 교통안전 교육에 활용될 기자재도 기부한다. 횡단보도 매트와 신호등 운반 가방 등 교육용 물품을 지원해 교통안전 환경 조성에도 힘을 보탤 계획이다.
이병진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은 “좋은 운전 습관은 자신의 운전 성향을 돌아보는 작은 관심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안전한 교통환경과 성숙한 운전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모두를 위한 모빌리티(Mobility for All)’ 비전을 바탕으로 패럴림픽 국가대표팀 후원과 교통약자 이동권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