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 31일까지 43종 대규모 할인

▲트레이더스 글로벌 해외소싱 페스타 포스터. (사진제공=이마트)
이마트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이 다양한 직수입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글로벌 해외소싱 페스타’를 18일부터 31일까지 행사 기간을 연장하고 상품 수를 대폭 확대했다.
19일 이마트 트레이더스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진행된 행사 상품의 합산 매출이 2주 전 대비 3배 이상 증가하는 등 고객 호응을 얻자 규모를 늘려 기획했다. 행사 기간은 기존 1주에서 2주로 늘어났으며 행사 상품 수도 10여종을 더해 총 43종을 판매한다.
먹거리 상품으로 중량 250g 안팎의 아르헨티나산 손질 오징어, 페루산 T 스탠다드 냉동 딸기와 애플망고를 구매할 수 있다. 베트남산 T 스탠다드 코코넛 쉬림프와 스페인산 DOP 올리브오일도 선보인다.
패션과 생활용품도 합리적인 가격에 마련했다. 미국산 병행수입 제품인 말본 남성 반팔티셔츠 3종과 콜롬비아산 P&G 아이보리 비누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트레이더스는 해외 직소싱을 상품 혁신의 핵심 축으로 삼고 유통 단계를 축소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해외소싱 상품의 절반가량을 매년 신규 또는 리뉴얼 상품으로 교체하며 글로벌 해외소싱 페스타도 올해부터 매 분기 1회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