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공제회 정재관 이사장과 국군 모범용사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군인공제회)
군인공제회가 국군 모범용사와 군인가족을 초청해 격려 행사를 열었다.
군인공제회는 18일 서울 강남구 군인공제회관에서 국군 모범용사와 군인가족 60쌍을 초청해 오찬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모범적인 군 복무와 공적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군인공제회 홍보영상 시청, 경영현황 설명, 오찬, 클래식 공연 관람, 경품 추첨 등이 진행됐다.
정재관 군인공제회 이사장은 “자랑스러운 모범용사로 선발된 것을 군인공제회 전 임직원을 대표해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군인공제회는 최고의 군 복지기관으로서 회원들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홍원호 원사는 “군인공제회가 회원제일경영을 통해 회원의 자산 형성에 큰 도움을 준 것에 감사하다”며 “매년 우수한 성과를 달성해 100년 기업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국군 모범용사 초청 행사는 1964년부터 시작됐다. 각 군에서 선발된 모범 장병과 가족을 초청해 복무 노고를 격려하고 사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군인공제회는 2004년부터 매년 해당 행사를 후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