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진안·임실 로컬 여행 콘텐츠 소개

▲전북 임실 성수산 왕의 숲 자연휴양림 '아이더 샬레' 프로그램에 참여한 출연진이 한옥 분위기의 체험장에서 직접 만든 모주를 시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제공=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빠니보틀, 권은비와 함께 전북 서부내륙권 관광자원을 알린다.
전북문화관광재단은 아이더와 협업한 유튜브 웹예능 ‘아이더 샬레 시즌3’ 전북편을 아이더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고 18일 밝혔다.
‘아이더 샬레’는 출연진과 일반 참가자가 함께 여행하며 지역 자연과 체험 콘텐츠를 소개하는 소비자 참여형 콘텐츠다. 시즌3에는 여행 크리에이터 빠니보틀과 가수 권은비가 참여했다.
전북편은 전주, 진안, 임실을 배경으로 제작됐다. 주요 촬영지는 전주 한옥마을, 하얀양옥집, 진안 마이산, 임실 성수산 왕의숲 자연휴양림 등이다.
영상에는 마이산 트레킹, 전주 모주 체험, 자연휴양림 숙박 등이 담겼다. 관광지를 설명하는 방식보다 출연진이 직접 여행하고 체험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경윤 대표이사는 “전북의 자연과 체험 콘텐츠가 실제 여행으로 이어지도록 홍보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