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ㆍ인도ㆍ케냐와 함께 초청국 자격 참석

▲신현송 신임 한국은행 총재가 21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우리나라 중앙은행 총재로는 최초로 'G7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에 참석한다.
17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신 총재는 이번 회의 참석을 위해 18일 프랑스 파리로 출국할 예정이다. 귀국 일정은 20일로 예정돼 있다. 이날 회의에서 한국은 브라질과 인도, 케냐와 함께 초청국 자격으로 참석하게 된다. 한은 총재가 회의에 참석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신 총재는 이번 회의에서 세계 경제상황, 통화정책 및 글로벌 불균형 등 최근 주요 이슈에 대해 회원국 재무장관, 중앙은행총재 및 국제기구 인사들과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