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심 본사 전경. (사진제공=농심)
농심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9340억원, 영업이익 674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5일 공시됐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6%, 영업이익은 20.3% 증가했다.
국내법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8% 감소했으나, 미국·중국·일본 등 주요 해외법인 실적이 증가하며 해외법인 매출은 23.1% 성장했다. 해외사업 호조로 전체적인 수익성이 개선됐다.

농심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9340억원, 영업이익 674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5일 공시됐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6%, 영업이익은 20.3% 증가했다.
국내법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8% 감소했으나, 미국·중국·일본 등 주요 해외법인 실적이 증가하며 해외법인 매출은 23.1% 성장했다. 해외사업 호조로 전체적인 수익성이 개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