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아침고요수목원서 ‘다리건강 동행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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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은 7일 경기도 가평군 아침고요수목원에서 ‘동국제약과 함께하는 다리건강 동행캠페인’을 진행했다. (사진제공=동국제약)

동국제약은 최근 경기도 가평군 아침고요수목원에서 ‘동국제약과 함께하는 다리건강 동행캠페인’을 진행했다.

10일 동국제약에 따르면 동행캠페인은 걷기와 같은 일상 속 가벼운 운동과 야외활동을 통해 중년 여성들이 다리 건강을 지키고, 갱년기 증상에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사회공헌활동이다.

행사에는 온라인을 통해 사전 신청한 20~50대 여성 약 40명이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아침고요수목원을 걸으며 따뜻한 봄날의 정취를 느끼고 몸과 마음의 휴식을 취했으며, 봄꽃을 배경으로 사진도 찍고 가드닝 체험 클래스에도 참여하는 등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또 정맥순환장애와 여성갱년기에 대한 건강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 참가자는 “바쁜 일상으로 시간을 내기 어려웠던 친구와 따뜻한 봄날, 형형색색 꽃이 가득한 수목원을 거닐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좋았다”며 “최근 다리가 자주 붓고 아파 고민이 많았는데, 정맥순환장애와 갱년기와 같은 유익한 건강 정보도 얻을 수 있어 주변에도 소개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동행캠페인은 2013년부터 이어져 오고 있는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로 아침고요수목원부터 남이섬과 제이드가든, 남산 순환로, 포천 국립수목원 등에서 진행해 왔다. 정맥순환장애 증상 개선제 ‘센시아’와 여성갱년기 치료제 ‘훼라민큐’와 연계해 올바른 질환 정보를 전달하고, 관리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올해도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자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해 정맥순환장애와 여성갱년기 등 중년 여성 건강 관리에 필요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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