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코DX 로고. (사진제공=포스코DX)
포스코DX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동기보다 84% 감소한 37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30일 포스코DX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37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지난해 동기보다 84% 감소한 수치지만 지난해 4분기 12억원 적자와 비교할 때 흑자전환된 것이다.
올해 1분기 매출은 2415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18.6% 감소했다. 순이익은 40억원으로 81.5% 줄었다.
포스코DX는 포스코그룹을 중심으로 산업 현장의 디지털 전환(DX)을 지원하며 철강·이차전지 등에서의 공정 자동화 및 무인화 엔지니어링 사업을 주력으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