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타워·몰, 5월 가정의 달 ‘스타워즈 천국’으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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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 등 글로벌 인기 IP 활용한 역대급 체험 콘텐츠 총집합
키즈 아트 스테이션·아쿠아 캠프 등 가족 단위 참여 프로그램 강화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에 마련된 체험형 공간 ‘스타워즈 어보브 더 갤럭시’에서 모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물산)

롯데물산이 운영하는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몰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 체험 공간으로 거듭난다.

롯데월드타워·몰은 전 세계적 팬덤을 보유한 ‘스타워즈’ 테마 축제부터 가족 대상 참여형 프로그램, 신규 전시 및 쇼핑 혜택까지 아우르는 대규모 콘텐츠를 선보이며 방문객 맞이에 나섰다.

가장 대표적인 행사는 다음 달 1일부터 17일까지 월드파크에서 열리는 ‘2026 스타워즈 데이 인 코리아’다.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로 기획되어 10m 높이의 ‘자이언트 그로구’ 조형물 설치와 함께 공식 팬클럽 퍼레이드, 특별 극장 상영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서울스카이와 아쿠아리움에서도 각각 스타워즈와 ‘쿠키런’을 테마로 한 전시 및 공연을 운영해 가족 단위 방문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체험형 문화 콘텐츠도 대폭 강화했다. 롯데백화점의 어린이 미술대회를 재단장한 ‘키즈 아트 스테이션’은 스타워즈 아레나와 연계해 창작 미션을 수행한다.

▲롯데뮤지엄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그래픽 아티스트 베르디(VERDY)의 첫 미술관 개인전 'I Believe in Me(아이 빌리브 인 미) (사진제공=롯데물산)

롯데뮤지엄에서는 아티스트 ‘베르디’의 국내 첫 개인전이 열린다. 아쿠아리움에서 하룻밤을 보내는 ‘아쿠아 패밀리 캠프’와 롯데콘서트홀의 ‘롯콘 마티네’ 등 이색적인 교육 및 예술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연휴 기간 쾌적한 나들이를 돕기 위한 사전예약 시스템과 계열사별 맞춤형 혜택도 제공된다. 롯데온은 대기 없이 주요 공간을 이용할 수 있는 ‘스타워즈 패스트트랙’ 서비스를 운영하며, 시그니엘 서울은 가정의 달 전용 객실 패키지를 선보인다.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 또한 웨딩 초대전을 포함한 대규모 페이백 프로모션을 진행해 쇼핑객들을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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